ㅇ. Hentii(힌티) 여행 中, 한적한 도로에서

Chinggis Khaan(칭기스한)의 고향인 몽골의 동쪽, Hentii Aimag(힌티 아이막) 여행중에 한적한 도로에서.
원대한 단원, 또 한국에서 오신 원 단원의 친구분인 이광영 선생님, 그리고 안윤식 단원과 더불어 분위기 메이커였던 운전사 처거까지. 정말이지 꽤나 즐거웠던 여행이었다. 물론, 도중에 KOICA 사무소의 부탁으로 잠시 공적인 업무를 하기도 했었지만 이 마저도 좋은 경험이었다.
아무튼, 여행사진 및 여행기는 북서여행과 마찬가지로 언제 올릴지 미정. 참 쉽지가 않다.

2009.05.01.- 05.02. 1박2일간의 짧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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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몽골(Mongolia)/내가 아는, 내가 느낀 몽골 | 2009/06/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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