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
경계가 없고, 미처 예상치(상상치) 못한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스토리로 나를 곧잘 놀개키는 것이 바로 '동화책'이다.
그렇기에 난 동화책을 찬양하듯 좋아하는데, 나름 팬이라 말할 수 있는 숀 탠(Shaun Tan)의 이번 출품 원화는 생각보단 내 기대치엔 미치질못해 아쉬웠었다.
하지만 로베르토 인노첸티(Roberto Innocenti)의 작품은(대표작:마지막 휴양지) 뜻밖으로 너무나 섬세했고 그만큼 풍부한 깊이감이 있었다. 인쇄된 한낱 동화책의 종이짝으로는 단 8%도 느껴지지 않을 감동 아닌 감동이랄까.

[공식사이트] http://www.bologna.co.kr/




핸드폰으로 찍어뒀던 전시회 당시의 사진들.
마지막은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숀 탠(Shaun Tan)의 작품.


o 장소 : 예술의 전당
o 기간 : 2009.12.23.-2010.03.01. (2010.02.20. 관람)
[추가] 동화책 작가에 대한 궁금증? 이곳에서~
그림책 박물관
http://picturebook-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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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예술·정보·리뷰·기사 외 | 2010/09/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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