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역사적인 순간.
http://www.ngnm.net/의 첫 모습.
어차피 조만간 스킨을 바꾸게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 스킨. 알게 모르게 꽤 고친 후 사용중이라는. 덕분에 간만에 외계어를 좀 봤더니 성격이 까칠해졌다.
아무튼 날씨가 추워질때까진 사이트, 반냉각 상태로 가동할 예정.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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