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생각이나 마음따위. 하루에도 몇 번이고 다 버리고 가자고 되뇌이고 되뇌인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든걸 다 비워야하는데, 사실 그게 되질않아 많이 힘들다. 아직도 내가 가진 것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난 다 비우고 또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왠지모를 미련이란 것이 남아있는듯 하니까.
그리고 역시 마지막은 욕심이란걸까? 쓸데없는 욕심 따위도 저 멀리 훌훌 털어내버리고 싶다. 컨트롤. 그래, 끝까지 마인드 컨트롤이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든걸 다 비워야하는데, 사실 그게 되질않아 많이 힘들다. 아직도 내가 가진 것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난 다 비우고 또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왠지모를 미련이란 것이 남아있는듯 하니까.
그리고 역시 마지막은 욕심이란걸까? 쓸데없는 욕심 따위도 저 멀리 훌훌 털어내버리고 싶다. 컨트롤. 그래, 끝까지 마인드 컨트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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