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지.
그래, 스스로가 나의 인생을 재미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쯤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가끔씩은 누군가가 이런 내 인생에 뛰어들어 꽤나 묵직한 이 무료함에 짓눌린 날 흔들어 일깨워주는 재미도 있어야 살만한게 아니겠냐는 생각도 든다.
꽤나 쇼킹하고 특별한 사건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
'글·생각·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 (0) | 2006/08/29 |
|---|---|
| 인생을 걸어본 적이 없다 (0) | 2006/08/26 |
| 무료한 인생 (0) | 2006/08/19 |
| 대학생 유예기간. 그리고.. (0) | 2006/08/17 |
| 응원의 메세지 (0) | 2006/08/16 |
| http://www.ngnm.net/ (0) | 2006/08/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