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하고 외면했던 트위터(twitter). 결국엔 시작.
국회도서관 스페인어 담당 박사님께서 점심을 먹는 내내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었다. 트위터를 하라며 그 재미있는걸 안한다고 굉장히 적극적인 포섭활동(?)을 하셨었는데, 이에 마음이 혹해 계정을 다시 살려두게 되었다. 그러나 앞으론 어찌될지 잘 모르겠다는.
그런데 이 블로그는 도대체 왜 아직도 정리가 안되는건가.
집에서 인터넷을 할 수가 없기에 그렇다 말하고 있지만, 역시 시간을 내서 정리를 한다는 것은 엄두가 살짝 나질 않는다. 트위터 계정을 살리며 '블로그부터 빨리 정리해야지.'라고 몇 번이고 혼자서 중얼중얼.
http://twitter.com/ula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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