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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1 길고도 길어지는 블로그 휴식기, "미안합니다... 그럼, 편하실때 들려주세요."
  2. 2011/07/19 실수
  3. 2011/06/12 핵안보정상회의(NSS: Nuclear Security Summit)
  4. 2011/04/11 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the Dark)
  5. 2011/03/20 자꾸만 잊혀져가는 것들
  6. 2011/01/23 Room to Read 서울 지부와의 만남
  7. 2011/01/23 KOFLA 특강, 동화작가 이가을 선생님과의 만남
  8. 2011/01/23 KACE 도서관친구 KOFLA (2)
  9. 2011/01/23 국회, 의원회관 1층 카페, 카페멤버스
  10. 2011/01/23 장하준 교수가 국회에!


"사실 블로그를 대대적으로 열심히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4년전이네요. 제가 몽골로 불현듯 떠났던것이. 아니, 정확히 말해 4년 6개월 전인건가요?

몽골로 떠나기전, 어떻게 지인들과 연락이 자주 안될것도 같고, 또 여러명에게 이메일을 몇통씩 쓸 자신도 없었던지라, 이런 지인들과의 간단한 안부인사나 그곳에서의 생활 등을 개인적으로 조금씩 기록해보고자 시작했던게 바로 이 블로그였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몇번이고 블로그를 없애려했던건 아시지요? 뭐, 이게 잘 되지 않은게 그때 당시엔 없앨 수 없는 일들이 있었던지라 제 나름대로는 속상했었는데, 사실 개인적인 공간이긴 하지만 이곳에 들리시는 분들의 입장에선 제가 이기적이라면 이기적인 생각이었죠. 사실 그때 당시만해도 이런 정보를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KOICA나 해외봉사, 혹은 몽골에 대한 정보들.. 특히 KOICA 사서직으론 제가 KOICA 창단이래 13번째? 아무튼 열 몇번째 파견된 희귀(?) 단원이었던지라 저도 출국전에 고생을 너무너무 했었건만, 계속해 사생활이 침범이 되고, 너무 많으신 분들이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시다보니 그게 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에게까지 연락하시며 물어보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아니야. 도와줘야해.'를 외치며 몇 번이고 참을 수 있었던것 같구요.

실제로 이 블로그를 보시고 소속이야 어떻게 되었든(대사님부터 우리 KOICA 단원들, 그 외 NGO쪽 분들이나 유학생, 한인과 여행객 외 대학 교수님까지 참 여러계층의 분들이..) 몽골에 오셔선 저에게 인사를 하셨던 분도 계셨고, 그렇기에 뜻깊은 일에 도움 아닌 도움을 드린적도 있고, 반대로 어이없이 피해 아닌 피해를 받은적도 있는데(이 몇 분들 덕에 정말 없애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오래 지나서 그런지 웃을 수 있는 그런 추억들이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KOICA에서도 많은 국빈들을 저희 기관으로 줄기차게 보내는 바람에 맞이해야하는 방문객과 손님들이 끊이지가 않았고, 하물며 개인적으로도 연락을 해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게 제 업무에 지장을 받을 정도였던지라(또 몇몇분들은 피해를 주시기까지하니), 블로그를 닫을 생각을 하는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때 당시 신임으로 부임하신 대사님과 KOICA 본부측에서 이러한 온라인상의 활동 등을 매우 좋게 보아, 적극적인 장려와 독려(..)를 하셨기에 계속 유지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정보에 목말라하시는 분들도 계속해 계셨었구요. 그래서 도메인을 연장하고, 글은 새로 많이 못올리더라도 일단 오픈은 해놓고 있었죠. 새로운 글 안올라 온다고해도 일단 기존의 자료는 있었으니까요.

그러다 작년 1월, 드디어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귀국 후에도 역시 블로그를 닫고 싶었는데(줄기차게 없애고 싶어하는 저입니다. 애증의 관계네요^^;), KOICA 측에서 계속해 단원들의 이런 온라인상의 활동을 장려하고 있었던지라.. 다시금 글은 쓰지 않더라도 오픈을 해두고 2여년 가까이를 또 내버려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메일이 왔더라구요. '도메인 기한이 다 되었으니 연장하시겠습니까'라구요. 아, 고민이 되던걸요. 아주 많이. 몇 주를 고민하다가 다시 연장하기로 마음을 먹고 연장을 했습니다. 제가 몽골로 떠날때로 돌아가 그 초심으로, 그 누군가를 위해 작지만 도움이 된다는 일념하에 말이죠.

하지만 저도 이 블로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역시 제가 글을 계속해서 꾸준히 올릴 자신도 없구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저에게 여러가지 의문사항을 조심스레 물어오시는 분들이나, 이전보다는 훨씬 그 수가 줄었지만 아직까지도 계속해 올라가는 카운트를 보며 그 누군가는 이곳의 시덥잖은 글들이, 이제는 오래되었을 정보들이 아직도 필요하겠구나라고 다시금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필요할테니, 일단 오픈해 놓는게 좋겠다면서요. ^^
그리고 언제가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다시 해외로 나가게 되면 다시금 이 블로그에 소소히 글을 올리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제가 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냉각기가 계속 지속될테지만요.
 
이 블로그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는데, 그 인연을 지속시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잘 지내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나름의 고비가 있었고, 그렇기에 마음을 추스리고 있는 단계지만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전처럼 다시금 일에 홀릭되어 몽골과는 또다른 열정을 가지고 말이죠. 제가 끝없이 되풀이했듯 현재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최선 아니면 차선으로.

오래도록 비워놔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당분간은 비워둘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편하실때 들려주세요."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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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글·생각·소식 | 2011/12/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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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글 몇 개를 지워버림.
읽어보지도 못했는데 댓글 쓰신 분께는 죄송.
:: Category_ 글·생각·소식 | 2011/07/1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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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Security Summit, Washington 2010
전 세계 50여개국의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대규모의 안보문제를 논하다.
오바마 대통령에게 노벨 평화상을 안겨주기도 한 이것은 바로 '핵안보정상회의(NSS : Nuclear Security Summit)'.






2012 Seoul Nuclear Security Summit
제2회 핵안보정상회의는 바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
2010 서울 G20 정상회의의 두배 규모인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이를 위해 올해 2월에 만들어진 준비기획단. 그리고 5월에 가졌던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의 현판식. 현판식 몇 달전부터 사실상 활동을 시작했으나, 이날을 기점으로 비로소 언론에 공식적인 노출, 그리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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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핵안보정상회의(Nuclear Security Summit) 준비기획단 | 2011/06/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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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the Dark)
작년 국회도서관 전자정보개발과에선 2010년 송년회 행사로 여의도의 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오찬을 먹고, 공연 2개를 보러 갔었다. 하나는 '사춤(사랑하면 춤을 춰라)', 또다른 하나는 '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the Dark)'.
그 중 참 기억에 남았던 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the Dark).
수정씨와 난 '국회'팀. 영화를 전공하던 한 대학생과 초등학교 3-4학년쯤이었던 학생은 '청와대'팀. 그리고 유쾌했던 우리들의 로드마스터. 1시간 반 정도의 짧은 인연이자 평생 잊지못할 체험이었다. 궁금하다면 당장 포털 사이트에서 '어둠 속의 대화'로 서치를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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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 2011/04/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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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KOICA 본부로부터 연락이 왔다.
무언가 요청을 받아 다시금 잊고지내던 몽골에서의 기억들을 조금은 찾아나서야 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잊을만하면 떠올려야되는게 몽골에서의 시간들이란 생각에 웃음이 났다. 역시나 평생을 벗어나지 못할 from MONGOLIA, used to live/work in MONGOLIA란 꼬리표랄까.

KOICA로부터 온 전화를 끊고, 손에 든 물건들을 계산하려는데 지갑 안에서 익숙한 사진들과 보딩패스가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다. 가방안에서 길을 잃었던 이 아이들을 언젠가 지갑안에 넣으며 나중에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던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가 기억이나지 않는걸로봐선 아무래도 새까맣게 잊고 있었나보다.
한때는 몽골에서 가져온 물건과 사진들이 너무나 소중해 먼지라도 앉을까 어디로 사라져버리진 읺을까 애지중지했었거늘 이제는 아예 기억속에도 없는 꼴이라니.

그러다 점점 더 내가 무뎌져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몽골에서의 추억들에, 한국에서의 생활들에 더이상은 심장이 쿵쾅거리지 않음을.. 기억해야한다며, 또 소중하게 여겨야한다며 주기적으로 무언가를 되뇌여 생각하거나 중얼거리는것 또한 더이상은 없음을 깨달았다.

자꾸만 잊혀가는 것들.
그런데 잊혀져가는것이 자연스러운 것들.
사진과 보딩패스를 보며 비로소 이전엔 내가 그곳에 속해있었음을 오랫만에 체감했다. `아, 그래. 사실이었구나.`라며.
모두가 입을 모아 하는 말. 몽골에서의 시간은 정말이지.. `조금은 긴듯한 꿈을 꾼것만 같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Category_ 글·생각·소식 | 2011/03/2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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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to Read 서울 지부와의 만남
존 우드(John Wood)가 쓴 '히말라야 도서관(Living Microsoft to Change the World)'이란 책을 읽어보았는가?
존 우드의 '룸투리드(Room to Read)'가 2010년 서울에 상륙했다.

o 존 우드의 히말라야 도서관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아시아(중국)지부 이사였던 존 우드는 우연히 떠난 히말라야 여행에서 한 학교에 들리게 된다. 그곳에서 책상이며 책이며 제대로 갖춰진게 전혀 없는 열악한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보며, 또 그곳의 선생님들과 책을 갖고 다시 오겠다는 굳은 약속을 하며 여행이 끝나자마자 used book 모음 행사를 시작한다. 1년 후, 약속대로 책을 갖고 다시 가게 된 히말라야의 학교. 이 후 자신의 일과 더불어 개도국 학교 및 도서관 설치사업 등을 병행하다 이내 자신의 전업을 접고, 이러한 사회활동에 전념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룸투리드는 KACE KOFLA의 이웃동네나 다름이 없어 정원임 선생님께서는 그간 계속해 연락을 주고 받으셨던것 같은데, 룸투리드의 활동에 대해 소개도 하고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고자 KOFLA 수업시간에 특별히 특강을 부탁하셨었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참 더 괜찮으신 분들. 기회가 닿는 한 다른 선생님들도, 그리고 나도, 더불어 여러 학생들도 어떠한 도움이나 좋은 일들을 같이 주고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o Room to Read   http://www.roomtoread.org
o Room to Read Seoul   http://cafe.naver.com/rtrseoul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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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NGO·사회적기업 | 2011/01/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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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LA 특강, 동화작가 이가을 선생님과의 만남
동화작가이시지만 도서관쪽 활동을 꽤나 하셨고, 열정도 가지신 일흔 한 살의 멋진 작가 선생님.
특강 후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강의의 주요 요점은 다음과 같다.

1. 동화작가로써의 어린이책 전문서점 운영담
2. 서점 내에 작은 어린이도서관을 만들기까지
3. 경기도 한 지역, 어린이도서관 개관 사업 시작
4. 그러나 무너진 어린이도서관 사업
5. 도서관과 사서, 책의 중요성
6. 사서로써 가져야 되는 다독, 열정, 사랑, 어린이 교육의 중요성 등


현직 사서로 있으면서 이가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노라니, 몹시 부끄러워졌던 순간.
생각해보니 나는 문헌정보학과에 입학하면서 책을 많이 읽지않고 있었다.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음번에 또다른 자리에서 다시 뵈어요. :D

2010.12.18. KACE 본부 KOFLA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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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NGO·사회적기업 | 2011/01/2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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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도서관친구 KOFLA
권 교수님의 소개로 알게된 정원임 선생님.
대표적인 활동은 경기도를 중심으로 한 학교도서관 운동이 있으시고, 현재는 KACE(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이사 및 송파구 소나무언덕4호 작은도서관 명예관장으로 계신다.
오랜시간 학교도서관 운동을 하시던 정 선생님께서 이번엔 해외도서관 사업쪽을 하겠노라 마음을 먹으신 후 시작하신 활동이 바로 이것.



KOFLA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1. 해외 한국학도서관 만들기
2. 저개발국가 기념 도서관 만들기

이 두가지의 사업 외에 경기도 공공도서관-해외 공공도서관, 한국 초중고교-해외 초중고교 자매결연 등 여러가지 사업들을 준비중이시다. 쉽게 말하자면 해외도서관개발 관련 NGO랄까.
연이 닿다보니 어찌 연이 닿아 여가 시간엔 틈틈히 관련된 업무들이나 나눔강사로 강의 등을 도와드리고 있는 상황.

솔직히 이러한 활동들은 그 무엇하나 돈이나 명예가 지금 당장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시간들을 쪼개고 쪼개서 해야되는 일들이기에 일정수준 이상의 무리를 해야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를 준비하고, 또 작지만 무언가를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다는 점에선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이 모든걸 책임지고 앞장 서서 이를 이끌고 계신 정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과 그 굳은 의지를 보면서 나또한 가슴이 뜨거워졌었고, 나와 비슷한 생각과 뜻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위안이 되고 기운이 나기 시작했었다. 또한 무언가 우리 도서관계에서 도서관개발 및 교육 사업에 대한 희망이란 것이 있다는 생각에 안도감마저도 들었고 말이다.




이미 관련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교육은 시작을 했고, 다른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준비중이긴하지만 생각보다 진척되지 않는 일들이 많아 지금 당장으로선 꽤나 어렵기는 어려운 상황. 하지만 그래도 여유가 되는 만큼, 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도와야겠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세상엔 참 가난하다 못해 지식의 값어치조차 알지를 못하고, 또 도서관과 책들이 너무나도 궁핍하여 지식의 격차 자체를 논하기조차 힘든 그러한 곳들과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난 이미 알아버렸기에.. 그리고 이러한 영상과 그때의 체험들은 머리 속에 각인이 되어 쉽사리 떨쳐낼래야 떨쳐낼 수가 없었기에 지금의 행동과 마음들이 쉽게 멈춰지지가 않는 것이다. 하물며 나의 기준에서 이는 무척이나 올바른 마음이고 행동들이니 더욱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만이 들뿐.

'교육의 기회'. 사실 이것은 매우 대단한 것이다.
몽골 국립도서관의 전 하타긴 고 아킴 관장님의 말씀처럼 이러한 '교육 속에 책과 도서관이 있다'고 나또한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에 더이상 무리라거나 어렵다고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단지 내가 가진 것들과 나의 시간을 아주 조금 나누는 것이라 생각할 뿐.


ㅇ KACE KOFLA  http://www.kofla.org
ㅇ KACE KOFLA 자원봉사자 클럽  http://club.cyworld.com/ko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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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NGO·사회적기업 | 2011/01/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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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근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어요.
    요새 이쪽 관련해서 일하고 계신건가요? ㅎ
    KOFLA라는 이름은 아직 생소하지만 도서관친구연합이라고 하니 약간 감이 잡히네요.
    준비중인 사업 중에 경기도 공공도서관-해외 공공도서관 자매결연이 눈에 띕니다. ㅎㅎ
    UB시립도서관과 한국 도서관 자매결연을 계획 중인데 컨텍이 쉽지 않네요.
    혹시 KOFLA에서 도움받을 수 있다면 정보 부탁드려요.
    아, 전 요새 KOHA 도입 프로젝트 중이랍니다. ^^

    2011/01/24 14:13
    • Favicon of http://www.ulaan.net BlogIcon 근사서 2011/01/24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KOHA. 드디어.. 결과가 궁금하네요. 여튼, 혜영씨 잘 지냈어요? 무탈하지요? 댓글은 잘 읽었구요, 내일 정원임 선생님께 연락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께요. 혜영씨 귀국 생각하면 이러든저러든 빨리 움직여야겠네요.. 연락 드리겠습니다.

국회, 의원회관 1층 카페
의원회관(국회의원 사무실이 밀집된 곳) 1층에 있는 카페.
카페 이름이 아셈프레소인지 카페멤버스인지 헷갈린다. 아마 아셈프레소가 본청에 있는 카페고, 이곳이 카페멤버스인것 같다. 아무튼, 저렴한 가격에 곧잘 갔었던 곳.
 



아메리카노 1500원, 라떼나 카푸치노 1800원..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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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 2011/01/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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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가 국회에!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저자, 장하준 교수가 국회에 왔었다!
한창 바빴던 시기에.. 오신줄도 모르고 나는 일만, 일만... 오신줄 알았더라면 귀퉁이에 앉아서라도 어찌 귀동냥이라도 좀 했었을터인데.



UNWTO ST-EP의 도영심 선생님 방문과 더불어 아쉬웠던 순간.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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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_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 2011/01/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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