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ODA·해외원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10/28 UNWTO ST-EP Foundation, Thank You Small Library(TYSL)
  2. 2009/10/05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United Nations Project Office on Governance) 청년홍보위원
  3. 2009/05/22 독일 GTZ 주최 몽골 환경 캠페인(2008.05.24) (2)
  4. 2009/03/24 Sri Chinmoy 사진전
  5. 2007/11/16 2007.7.25. '으뜨린 서닌' KOICA 단원 몽골 입국 기사

UNWTO ST-EP Foundation
-
Thank You Small Library(TYSL) -




o About Thank You Small Library (TYSL)
The ST-EP Foundation has brought the Thank You Small Library initiative to support people living in the least developed parts of the world. The TYSL model is b-sed on the Korean experience of development through education.

The Thank You Small Library (TYSL) initiative consists in establishing small libraries in underprivileged communities where children do not have access to reading and studying facilities. The main purpose is to provide them with both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opportunities through the enjoyment of reading. This initiative is also a way to promote the ST-EP programme to government officials at the national and local levels.

http://www.unwtostep.or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Category_ 국제기구·ODA·해외원조 | 2010/10/28 13:59

TRACKBACK :: http://www.ulaan.net/trackback/2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United Nations Project Office on Governance) 청년홍보위원

우연히 인터넷으로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하곤 계속해 신경이 쓰였던 공고.
관심있는 필드이자 기관이고, 또 욕심까지도 났었던 활동인지라 응모하는걸 벼루고 있었는데, 몽골의 인터넷은 그때 당시 나를 유독 괴롭혔었다. 이렇듯 벼루고 벼루다 마감 당일 아예 작정을 하고 카페 암스테르담에 앉아, 그날따라 굉장히 느렸었던 그 느림보 인터넷으로 한숨을 쉬어가며 응모를 했던 기억이 난다.
이렇듯 어렵사리 응모를 했으니 결과 또한 신경이 쓰이는게 당연. 그러나 역시 될거라는 기대는 온전히 하질 않고 있었는데, 이런 나를 깜짝 놀라게 만든것은 유엔거버넌스센터의 김정태 홍보관님으로부터 날아온 참 기분 좋은 소식. 솔직하게 말해서 욕심을 내고 있었던건 사실이니 기쁘긴 꽤나 기뻤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쁨의 한켠에선 스물스물 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었던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이런 좋은 기회와 활동들을 내가 과연 몽골이란 이런 오지에서 해낼 수가 있을까라는 걱정들. 일단 나는 그곳에 속하기엔 너무나 먼 곳에 살고 있고, 또 지금의 소속이나, 업무들, 그리고 하다못해 우선순위 등도 꽤나 명확한 상태라 이를 비집고 들어오기가 쉽지는 않았던 것.
이렇듯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기 시작하자, 다른 청년홍보위원들과 UNPOG 식구들에게 왠지모를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진심으로 내가 오지인 해외에 있다는 사실과 각종 프로젝트 및 업무 등 해도 해도 밀리는 이 무한의 일더미들이 꽤나 못마땅하게만 느껴졌다. 한국으로 귀국하는건 내년 1월 말. 그때부터라도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모임이 있기는 있을지 등 별 쓸데없는 생각과 걱정들을 하다가 크게 숨을 들이쉬고 내뱉자 이내 이러한 욕심들을 가슴 밖으로 털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나의 우선순위를 먼저 생각하자."
"때가 되고 또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보이게 되면, 그때 참여해도 된다.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늘 그곳에 두고있으면 되는 것."

그리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일들이 나를 포함한 열한명의 청년홍보위원들에게 좋은 기회이자 추억이고, 또 훌륭하고도 특별한 그 무언가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당분간 함께할 수는 없겠지만 진심으로 그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주고 싶다. 또 모두들 열심히 활동할거란 믿음도 있다. 역시, 걱정이 되는건 나 혼자랄까? (웃음)




그런데 다들 파릇파릇한 학생들인 것이 내가 최고 연장자일듯한 느낌이 참으로 많이 든다.
아니면.. 설마, 둘째? 나도 이젠 청춘의 끝자락에 있는것이로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Category_ 국제기구·ODA·해외원조 | 2009/10/05 13:09

TRACKBACK :: http://www.ulaan.net/trackback/2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ㅇ. 독일 GTZ(Gesellschaft für Technische Zusammenarbeit) 주최, 몽골 환경 캠페인 - 2008.05.24.



독일 정부의 해외원조기관인 gtz의 몽골 환경 캠페인.
몽골 NGO 단체와 KOICA도 이를 도왔는데, 그야말로 하루종일 삽질과 중노동만 했었던. 참으로 좋은 캠페인이었음에는 틀림이 없으나, 결론적으로 이래저래 아이러니한 일들이 많았기에 지금도 무어라 좋게만은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다.




불가리아대사관과 일본대사관 앞 중앙 화단에서의 작업.
우리가 심고있는 나무들은 큰 나무부터 이렇게 작은 나무까지 골고루였다.
JAICA(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자이카, 일본의 해외원조기구)는 일본대사관에서 행사 축하인사만 하러 오고, 단원들은 오지 않았었다. 따라서 불가리아대사관과 일본대사관 앞 중앙 화단 모두를 KOICA와 몽골의 NGO 단체가 맡았었거늘, 가만히 생각해보니 JAICA가 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들게 되자, 나도 어쩔 수 없나란 생각에 나지막한 웃음이 터져나왔다.




사진 속의 외국인은 gtz의 직원. 독일은 볼런티어 파견이 아닌, 정부 프로젝트 사업(해외원조)만 진행한다고 한다.
그리고 사진으로도 언뜻 짐작되듯이, 몽골은 기후가 건조하기에 땅 또한 매우 메말라 있었다. 그렇다보니 먼지도 많았고, 무엇보다 돌무더기가 잔뜩이었던지라 삽질이 너무나 힘이 들 수 밖에 없었던 것. 하지만 이렇듯 힘이 든 것보다도, 과연 이러한 메마른 땅에서 우리가 심은 나무들이 잘 살 수가 있을지 의문이 들고야 말았다. 그러자 낮은 한숨과 함께 갑작스레 한무더기의 걱정들이 찾아왔다.




점심. 몽골의 고기 군만두라 볼 수 있는 호쇼르 2개. 솔직히 꽤 놀랐었다.
1) 참으로 점심이 약소하다는 것과, 2) 이 점심을 먹은 후 몽골 NGO 단체와 더불어 거의 모든 캠페인 참가자들이 집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말이다. 사실상 전자야 상관이 없었지만(어차피 기대란 것을 안하고 왔기에), 후자때문에 당황 아닌 당황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KOICA와 몽골 단체 한팀만 남아 남은 작업을 모조리 마무리 짓게 된.
물론, 우리 또한 그때 일을 접고 돌아갈 수도 있었다. 하지만 워낙에 남은 잔업도 많았었고, 모두가 갔다고해서 우리들마저 자리털고 일어서기는 단원들 모두가 싫었던 눈치였다. 더운 땡볕에, 중노동에 힘이 들고 짜증이 났을법도 한데 끝까지 작업을 마무리 지은 KOICA 단원들이 한편으론 자랑스러웠다.




점심을 먹고 나서 잠시 쉬기. 정말이지 너무나 좋았던 한때. 따뜻한 햇살에 온전한 봄이었다.
여러모로 기분이 언짢은대다 힘도 들었을텐데 웃음을 잃지 않았던 우리들. 만만한게 JAICA였는지 왜 gtz 환경캠페인에 JAICA는 오지 않은거냐며 투덜되기도 하고, gtz 직원들은 다들 어디로 간거냐며 또다시 투덜되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우리들끼리 참으로 웃기기도 웃겼었다. 또 순진한 KOICA라며 다른 해외원조단체들은 이리될줄 알고 미리 빠진거였나 뒤늦게 경악스런 모션을 취하기까지도 했었던. 하지만 투덜들 되면서 다들 일은 또 어찌나 열심히하던지.




모든 작업이 끝난뒤, 뒷풀이인 gtz의 바베큐 파티장으로.
gtz 사람들의 초대로 KOICA 부소장님과 따로 저녁을 먹을것을 이쪽으로 인사간다고치고 잠깐 들렸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음료만 무료이고 햄버거나 스테이크 등의 음식은 유료인 기부금 파티였던 것. 이에 대한 소식을 전혀 듣지못했던 우리는 다소 당황스러웠지만(저녁을 대접한다는듯한 뉘앙스였기에), 그래도 이해를 하려 노력했었다. 하지만 당연히 저녁을 대접하는걸로 알고 왔던 몽골분들은 꽤나 비싼 가격에 그저 음료만을 마시다 일어서 가시는데 마음이 썩 좋지만은 않았었다. 괜시리 이를 지켜보고있던 내 마음마저도 불편해지는 이유는 왜였을까.
그러다 이윽고 몰려드는 외국인들. 우리가 하루종일 환경 캠페인을 할 동안 그 많은 사람들은 정작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건지, 또 독일에서 주최하는 캠페인이 맞았던건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그만큼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들이(독일인) 몰려 들기 시작했던 것. 그러나 정작 모든 일을 앞장서 끝까지 하고 마무리를 지은건 한 팀의 몽골인들과  KOICA 단원들이 아니던가.

또 여담으로, 이 캠페인 영상이 얼마전부터 독일 gtz 캠페인으로 TV에 떡하고 나온다는데, 나무를 심는 낯익은 웬 KOICA 단원이 등장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yo ve?(뭐야?)"다.
많은 KOICA 단원들이 이를 두고 황당해하거나 언짢아하기도 하는 것은, 사실상 gtz측에선 캠페인의 마무리까지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는 점 때문이다. 즉, 자기네들 캠페인을 gtz 주축으로 돌린것이 아니라, 타이틀과 명함만 gtz 주최지 정작 캠페인의 실질적 활동은 외부 단체가 다 한거나 다름이 없었다는 것. 캠페인의 주체였던 gtz측이 인원이 많던 적던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끝까지 캠페인을 함께 했으면 무척이나 좋은 인상으로 남았을텐데, 이 캠페인에 처음부터 참가했던 나로써는(혹은 우리들로써는) 그러지 않았던 gtz의 캠페인 자체가 그저 안타깝기도 하고, 조금은 gtz측이 얄밉기도하고, 여차저차 결론적으론 썩 좋지 않은 인상으로 기억되고야 말았다.
더불어 행사에 참가한 단체에겐 구체적인 캠페인의 일정이나 기타 사항 등을 제대로 공지를 했어야했는데, 끝까지 캠페인에 참가한 우리들이었지만 사실 우리들은 정작 이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적잖은 혼란스러움을 느껴야만 했었다. 기부금 파티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기분 좋게 우리도 이에 흔쾌히 동참을 할 수가 있었을텐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얼떨떨하기만했던 우리들은 준비된 여분의 돈도 없었고, 또 그때 당시 KOICA 부소장님의 지출로 기부금 파티에서의 소세지 햄버거를 맛보며 자연스레 이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역시 그 찜찜한 기분은 어찌할 수가 없었다. 아마도 맛있는 저녁을 먹는다며 들뜬 마음으로 왔다가 이내 일어선 몽골인 한팀을 지켜보았기때문에 더욱 그러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그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지 않았기에 이렇게 큰 언짢음을 느끼는건 아니다. 단지 그들에게 기부금 파티에 대해 사전에 잘 설명을 했어야했다고 생각한다. 미리 그들이 알았더라면, 그리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을게 아닌가.

이렇듯 좋은 일들을 하고도 이러한 기분을 왜 느껴야만하는지 지금 생각해봐도 무척이나 아이러니하다. 더불어 그 이후로 (몽골에서 실시하는)많은 캠페인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이자 버릇 아닌 버릇이 생기기도 하였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gtz뿐만이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그리고 몽골이란 나라 그 자체내에서도 여러가지 많은 캠페인들이 열리게 되길 바라며, 그 필요성을 몸소 느끼고는 있다. 한해, 두해. 이렇듯 시간과 횟수가 거듭될수록 더 좋은, 그리고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들이 이곳엔 너무나 많고, 또 절실히 필요하다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보다 더 많은 분야에서, 보다 더 다양한 형태로 각가지 캠페인들이 열려야된다고 생각한다. 비록 문제가 있을지언정 시도조차하지 않는 용기 없는 행동보다는, 직접 부딪히며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가는 것이 보다 더 바람직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KOICA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사무소나 본부로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든 안받든, 최소한 단원들의 소소한 노력으로라도 어떠한 하나의 캠페인을 자그마하게 이루어낸다면, 몽골이란 이 나라에서 참으로 뜻깊은 일을 한가지 더 하고 갈 수 있는 것이라고 말이다.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것. 미처 깨우치지 못했던 것들을 일깨워주는 것. 그리고 모두를 동참시켜 비로소 이를 실행해나가고 또 바꿔나가는 것.
어쩌면 우리 단원들이 파견된 진짜 이유가 아닐까도 싶다. 그래서 늘 생각한다. 내가 속한 기관에 대한 책임과 의무. 그리고 그 이외 내가 이곳에 줄 수 있는 작은 도움들과 긍정적인 영향들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는 정말 이곳에서 무엇을 더 할 수가 있을까?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한데 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Category_ 국제기구·ODA·해외원조 | 2009/05/22 01:45

TRACKBACK :: http://www.ulaan.net/trackback/20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상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98년~00년에 몽골 코이카 단원으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전부터 가끔씩 들어와 글을 읽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겨 보네요.
    이 글을 읽으니 제가 괜히 마음이 뿌듯해지는군요. 나무 심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님을 비롯한 여러 단원분들의 수고는 언제든 어떻게든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무들도 시들지 말고 건강히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09/06/04 08:46
    • Favicon of http://www.ulaan.net BlogIcon 근사서 2009/06/1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초창기나 다름없는 OB선배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98~00년이면 단원수도 많이 적었을테고, 또 지금보다 활동하시기 힘이 드셨을 환경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참, 저희 몽골 코이카 단원들 싸이월드에 클럽이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여러가지 소식들을 접하시기는 한결 편하실거에요. club.cyworld.com/koicamongolia



Sri Chinmoy


Sri Chinmoy의 사진전이 작년 UB의 후지필름 매장에서 있었다.
단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그의 편안한 미소 속에 숨겨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평화에 대한 그의 메세지를 알 것만 같았다.
사실 나에겐 그가 종교인이고 아니고가 중요하지 않다. 또한 누구에게든 그러하다. 단지 평화에 대한 참된 의미를 알고 이를 실천했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나에게 교감이 되는 큰 의미 그 자체로서의 사람은 아니지만, 내가 무언가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Chinmoy Kumar Ghose (Aug. 27, 1931 – Oct. 11, 2007) was an Indian spiritual teacher and philosopher who emigrated to the U.S. in 1964. An author, composer, artist and athlete, he was perhaps best known for holding public events on the theme of inner peace and world harmony (such as concerts, meditations, and races). His teachings emphasize love for God, daily meditation on the heart, service to the world, and religious tolerance. A view that "all faiths" are essentially divine.

http://en.wikipedia.org/wiki/Sri_Chinmo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Category_ 국제기구·ODA·해외원조 | 2009/03/24 15:09

TRACKBACK :: http://www.ulaan.net/trackback/17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뜨린 서닌(174) Daily News, 2007. 07. 25.

여덟명의
정기(定期)적인 KOICA 자원봉사 단원 몽골에서 활동하다

한국국제협력단
봉사단 파견 사업에 따라 KOICA 신규단원 8명이 7 19 몽골에 입국하였다.
신규 봉사단원들은 현지적응을 위해 몽골어, 몽골 역사, 문화 등을 7주간 학습하게 되며, 기간 관련 부처인 재무부 등을 방문해 관계자와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컴퓨터, 방사선, 한국어교육, 간호, 사서 분야의 다양한 전공지식과 실무경험을 가진 봉사단원들은 현지적응훈련을 마치고, 앞으로 2년간 몽골 정부기관에서 봉사활동을 예정이다.
신규단원들을 포함해서 현재 60명의 KOICA 봉사단원들이 교육, 의료, IT, 산업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 양국간의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봉사단 파견 사업은 한국 정부가 KOICA 통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개도국 협력사업이며, 한국의 우수한 인력들을 몽골에 파견하여 한국의 개발 경험 등을 전수해 주는 원조사업이다.

:: Category_ 국제기구·ODA·해외원조 | 2007/11/16 18:51

TRACKBACK :: http://www.ulaan.net/trackback/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05)
글·생각·소식 (31)
KOICA MONGOLIA (112)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11)
핵안보정상회의(Nuclear Secu.. (1)
국제기구·ODA·해외원조 (5)
NGO·사회적기업 (3)
도서관·문헌정보학 외 (8)
학문·정보 (6)
예술·정보·리뷰·기사 외 (26)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