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뮤지션중 하나인 Luna Sea(루나씨)의 라이브 공연.
물론 노란 머리에 파란 눈인 서양의 큼지막한 락커들에 열광을 하기는 하지만, 일본 뮤지션중에서는 Mr. Children, 椎名林檎(Shena Ringo) 그리고 Luna Sea를 좋아한다('R'과 취향이 같다).
류짱은 실제로 보면, 열배쯤 더 느끼하고, 열배쯤 더 감동적인 라이브를 선사해주며, 또 열배쯤 더 외소하고 귀여우시다. 난폭하지만 진정으로 Burn Out 되버린다는 제이(J)의 라이브 공연도 보고싶거늘 기회가 닿질 않는다.
일단, 이런 내가 이해가 안된다면 위의 라이브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이해가 어느정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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