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10월경, 문학시간에서의 짧막한 리포트.
물랑 루즈(Moulin Rouge, 2001)
o. 감독 : 바즈 루어만
o. 주연 : 니콜 키드먼, 이완 맥그리거 외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연결고리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 2001)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 2001)를 통해 본 문학과 사회.
즉,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연결고리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문학(文學)이란 것은, 한 개인의 정서나 사상을 상상의 힘을 빌어서 언어와 문자로 표현한 예술 작품을 뜻한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픽션(fiction)이라는 것 자체가 바로 문학인 것이다.
문학 활동은 한 개인이 써내려가는 극히 개인적인 활동 중 하나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이나 사고방식, 더불어 그의 삶 속 작은 일상의 모습들까지도 작품 속에 나타난다. 원채 문학이라는 것이 그것을 접하는 대중들과 맞물려 돌아가기에 작가의 한 줄 한 줄 그 자체가 대중들이 생각하는 하나하나의 생각 그 자체로 나타나는 것이다.
바즈 루어만(Baz Luhrmann)의 2001년도 작품인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에서 크리시티앙의 직업은 시인이다. 그러나 이 물랑루즈의 뮤지컬 가수인 샤틴은 그를 공작으로 오인, 그의 환심을 사기위해 사랑한다는 달콤한 말을 하게 되고, 이런 그녀를 거짓말처럼 크리시티앙은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이내 전후사정을 알게 된 크리시티앙. 샤틴의 달콤한 말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낙담하고,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러 샤틴의 방에 들어간다. 그러나 그 곳에서 생긴 작은 소란으로 말미암아 그녀가 출연할 쇼의 스토리를 만들게 된 그는 작업을 해나가면서 샤틴과 진정으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여기에서 '그가 만든 쇼의 스토리는 바로 그 자신의 러브송(Love Song)'이다.
즉, 작가는 자신의 체험과 사고, 사상. 더불어 상상을 바탕으로 글을 써내려갈 수밖에 없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그것이 주체가 될 수밖에 없고, 또한 대중들은 그것을 읽어 내려갈 때 그 작품 자체를 크든 작든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늘 항상 처하게 된다.
왜냐하면, 바로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맞대어 살아간다는 것이 '사회(社會)'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은 펜의 노래가 바로 '문학(文學)'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문학이라는 것은 곧 사회를 반영하고 그 문학은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만들어진다. 그렇기에 문학-사회-우리 인간이라는 세 개의 톱니바퀴는 서로 맞물려 어느 것 하나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서로의 연결고리가 되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자신은 그 문학의 작가이든 아니면 그것을 읽어 내려가는 독자이든 간에 '문학(文學)과 사회(社會)'라는 커다란 톱니바퀴의 연결고리로써 필수불가별한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회를 반영하는 문학. 문학의 주체가 되는 우리자신. 이 어찌 전혀 상관없는 남남이라 그 누가 쉽게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올바른 문학을 받아들이고 또 그렇지 않고는 그것을 선택하여 사회에 반영시킬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사회라는 것 자체가 꼭 완벽하게 구성된 지상낙원일 수는 없을뿐더러, 문학 또한 이러한 사회와 마찬가지로 꼭 올바르게 쓰여 진 작품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문학과 사회의 연결고리자인 우리 자신이 풀어내야할 문제인 것이며, 또 개개인이 선택할 선택상의 문제인 것이다.
단지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그 선택의 몫은 바로 우리 자신이 가지게 된다는 사실이며 문학과 사회의 큰 주체로써 그것을 직시하고 있어야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직시하고 있을 때, 우리는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랑 루즈(Moulin Rouge, 2001)
o. 감독 : 바즈 루어만
o. 주연 : 니콜 키드먼, 이완 맥그리거 외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연결고리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 2001)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 2001)를 통해 본 문학과 사회.
즉,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연결고리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문학(文學)이란 것은, 한 개인의 정서나 사상을 상상의 힘을 빌어서 언어와 문자로 표현한 예술 작품을 뜻한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픽션(fiction)이라는 것 자체가 바로 문학인 것이다.
문학 활동은 한 개인이 써내려가는 극히 개인적인 활동 중 하나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이나 사고방식, 더불어 그의 삶 속 작은 일상의 모습들까지도 작품 속에 나타난다. 원채 문학이라는 것이 그것을 접하는 대중들과 맞물려 돌아가기에 작가의 한 줄 한 줄 그 자체가 대중들이 생각하는 하나하나의 생각 그 자체로 나타나는 것이다.
바즈 루어만(Baz Luhrmann)의 2001년도 작품인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에서 크리시티앙의 직업은 시인이다. 그러나 이 물랑루즈의 뮤지컬 가수인 샤틴은 그를 공작으로 오인, 그의 환심을 사기위해 사랑한다는 달콤한 말을 하게 되고, 이런 그녀를 거짓말처럼 크리시티앙은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이내 전후사정을 알게 된 크리시티앙. 샤틴의 달콤한 말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낙담하고,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러 샤틴의 방에 들어간다. 그러나 그 곳에서 생긴 작은 소란으로 말미암아 그녀가 출연할 쇼의 스토리를 만들게 된 그는 작업을 해나가면서 샤틴과 진정으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여기에서 '그가 만든 쇼의 스토리는 바로 그 자신의 러브송(Love Song)'이다.
즉, 작가는 자신의 체험과 사고, 사상. 더불어 상상을 바탕으로 글을 써내려갈 수밖에 없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그것이 주체가 될 수밖에 없고, 또한 대중들은 그것을 읽어 내려갈 때 그 작품 자체를 크든 작든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늘 항상 처하게 된다.
왜냐하면, 바로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맞대어 살아간다는 것이 '사회(社會)'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은 펜의 노래가 바로 '문학(文學)'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문학이라는 것은 곧 사회를 반영하고 그 문학은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만들어진다. 그렇기에 문학-사회-우리 인간이라는 세 개의 톱니바퀴는 서로 맞물려 어느 것 하나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서로의 연결고리가 되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자신은 그 문학의 작가이든 아니면 그것을 읽어 내려가는 독자이든 간에 '문학(文學)과 사회(社會)'라는 커다란 톱니바퀴의 연결고리로써 필수불가별한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회를 반영하는 문학. 문학의 주체가 되는 우리자신. 이 어찌 전혀 상관없는 남남이라 그 누가 쉽게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올바른 문학을 받아들이고 또 그렇지 않고는 그것을 선택하여 사회에 반영시킬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사회라는 것 자체가 꼭 완벽하게 구성된 지상낙원일 수는 없을뿐더러, 문학 또한 이러한 사회와 마찬가지로 꼭 올바르게 쓰여 진 작품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문학과 사회의 연결고리자인 우리 자신이 풀어내야할 문제인 것이며, 또 개개인이 선택할 선택상의 문제인 것이다.
단지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그 선택의 몫은 바로 우리 자신이 가지게 된다는 사실이며 문학과 사회의 큰 주체로써 그것을 직시하고 있어야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직시하고 있을 때, 우리는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학문·정보 > 문학/철학/교육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헤르만 헤세, 사라진 소리 (0) | 2007/09/14 |
|---|---|
| 문학(文學)과 사회(社會)의 연결고리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ge, 2001) - 2003.10. (0) | 2007/05/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