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날씨가 우울해서인지 기분이 한껏 다운되었다.
특히 어제 오늘 다운된 기분이 최고. 창밖의 날씨를 보면 구름이 잔뜩 끼어 지금이라도 눈이 펑펑 쏟아질것만 같거늘 주구장창 날씨만 흐리다. 몹시 우울한. 그래서인지 그저 빨리 집에 가서 어제 보다만 하우스(House)나 봤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
그런데 오늘은 티쓰(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서 있는 '세종제'도 보러 가야하고, 또 발레 스쿨 수강증도 끊으러 가야하며, 후에 발레 용품도 사러 가려했거늘 귀차니즘이 말이 아니다. 이번 달에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지 라고 마음 먹었었는데 첫시작을 못하고 있는. 아직 급한 마음이 덜한건가.
그나저나 날씨 탓인지 기분의 변화가 급격히 심하다. 하루에도 열두번 바뀌는듯 하다는.
선배단원들은 이를 '몽골 겨울의 우울함 급습'이라 말하더라.
특히 어제 오늘 다운된 기분이 최고. 창밖의 날씨를 보면 구름이 잔뜩 끼어 지금이라도 눈이 펑펑 쏟아질것만 같거늘 주구장창 날씨만 흐리다. 몹시 우울한. 그래서인지 그저 빨리 집에 가서 어제 보다만 하우스(House)나 봤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
그런데 오늘은 티쓰(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서 있는 '세종제'도 보러 가야하고, 또 발레 스쿨 수강증도 끊으러 가야하며, 후에 발레 용품도 사러 가려했거늘 귀차니즘이 말이 아니다. 이번 달에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지 라고 마음 먹었었는데 첫시작을 못하고 있는. 아직 급한 마음이 덜한건가.
그나저나 날씨 탓인지 기분의 변화가 급격히 심하다. 하루에도 열두번 바뀌는듯 하다는.
선배단원들은 이를 '몽골 겨울의 우울함 급습'이라 말하더라.
'KOICA MONGOLIA > KOICA/사서/몽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11.2. – 11.6. 5일간 (0) | 2007/11/14 |
|---|---|
| 침을 맞다, 손가락을 다치다 (0) | 2007/11/08 |
| 다운된 기분. 몽골 겨울의 우울함 급습 (0) | 2007/11/02 |
| 2007. 10/30. 세번째 집들이 (0) | 2007/10/31 |
| 2007.10/27-28. 파라다이스 리조트 여행, 그리고 중도귀국에 관한 이야기 (0) | 2007/10/29 |
| 이천칠년 시월 이십오일의 풍경, 그리고 집들이 (0) | 2007/10/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